ROAS 계산기

광고비와 매출 입력으로 광고 수익률을 계산할 수 있는 비즈리즈의 ROAS 계산기입니다.

광고비 대비 매출 배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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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제품의 손익분기점 (BEP) ROAS
%
마진율을 입력하시면 마진을 남기기 위한 최소 ROAS 기준을 계산해 드립니다.

ROAS 계산기 활용법 및 마케팅 성과 판단 가이드

디지털 마케팅(페이스북, 구글, 네이버 성과형 광고 등)을 집행할 때 가장 자주 확인하는 지표가 바로 ROAS(광고비 대비 매출액 수익률)입니다.

비즈리즈의 ROAS 계산기는 광고비와 매출을 가지고 광고의 효율성을 판단할 수 있게 돕습니다. 비용이 들어가는 광고를 운영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. 광고에 비용이 들어가지 않을 때에는 %를 계산할 수 없어 활용하기 어렵습니다.


ROAS(Return On Ad Spend) 계산

한 달 동안 광고비로 1,000,000원을 지출하여 4,000,000원의 매출을 올렸다면 이 광고의 ROAS는 400% (4배수)가 됩니다.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광고비를 지출하여 몇 배의 돈을 벌었고, 얼마나 남았는가 입니다.

  • 대중적인 성과 판단 기준: 업종과 객단가에 따라 상이하지만, 통상적으로 커머스 시장에서는 ROAS 300%~400% 이상을 안정적인 광고 운영의 궤도로 평가합니다. 그러나 이것이 반드시 ‘순이익(흑자)’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. 순이익은 원가나 이익 구조 등에 따라 차이가 많습니다. 어느 회사는 250%가 되어야 흑자일 수 있고, 어느 회사는 500%가 흑자일 수 있습니다.

주의해야 하는 함정: BEP(손익분기점) ROAS의 중요성

많은 초보 마케터나 광고주분들이 “우리 브랜드 대시보드에 ROAS가 300% 찍혔으니 돈을 벌고 있다”고 착각하곤 합니다.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으며 원가, 택배비, 플랫폼 수수료 등을 제외한 제품의 순수 마진율을 봐야 합니다.

  • 마진율이 50%인 상품: 손익분기점 ROAS는 200%입니다. 즉, 광고판에 ROAS가 200% 미만으로 찍히는 순간부터는 팔 때마다 손해가 발생합니다.
  • 마진율이 20%인 상품: 손익분기점 ROAS는 500%로 치솟습니다. 이 경우 ROAS가 400%가 나와도 비즈니스 구조상 적자 상태가 됩니다.

비즈리즈 계산기 200% 활용 팁
제품의 대략적인 마진율(%)을 계산기 상단에 입력해 보세요. 실시간 매출 결과에 맞춰 현재 광고 성과가 흑자인지 적자인지를 자동으로 판별하여 가이드를 제공합니다.


ROAS 지표를 개선하기 위한 플랜

광고 효율이 떨어질 때 단순히 예산을 줄이는 것보다, 광고비와 매출액을 개선하는 행동이 필요합니다. 전환률, 클릭률 개선이 대표적입니다.

  1. 상세 페이지 및 전환율(CVR) 최적화: 같은 광고비로 들어온 유저들이 더 많이 구매하도록 퍼널을 개선하면 매출이 커져 ROAS가 상승합니다. (A/B 테스트 및 카피라이팅 최적화 단계)
  2. 객단가(AOV) 상승 유도: 세트 상품 기획, 크로스셀링(연관 구매 유도) 전략을 통해 유저당 결제 금액을 높이면 광고 효율이 극대화됩니다.
  3. 타겟 정교화 및 소재 피로도 관리: 성과가 저조한 매체를 과감히 필터링하고 타겟에 맞는 핵심 광고 소재를 수시로 교체해 주어 유입 단가(CPC)를 낮춰야 합니다.

고객 유입에 따라 마케팅 퍼널을 나누고 전 퍼널을 개선하는 전략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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